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27일 구청서 390여명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구는 27일 오후 2~5시 구청 강당에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콘래드서울호텔, 마리오아울렛,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롯데하이마트 등 75개 업체가 참여한다. 일반사무, 서비스, 전문, 제조,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390여명을 채용한다.

구는 면접이 진행되는 취업관을 비롯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을 도와주는 취업지원 부스, 직업적성검사와 직업훈련·자격증 관련 상담 등 취업정보 부스를 운영한다. 취업, 창업, 복지, 건강 등 각종 상담도 진행한다. 이력서 사진 촬영도 무료로 지원한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사,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 도우미도 배치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복지카드와 이력서, 자격증 사본, 자기소개서를 갖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성 구청장은 “장애인 복지에 중요한 것은 일자리 마련”이라며 “자신에게 꼭 맞는 일자리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11-2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