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랑배솔새’ 첫 발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흑산도서 미기록종 철새 확인


국립공원관리공단은 3일 국내 미기록종 철새인 ‘노랑배솔새’가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처음 발견됐다고 밝혔다. 노랑배솔새는 휘파람새과 솔새속에 속하는, 몸길이 10∼11㎝의 소형 조류로 중국 동남부와 베트남·라오스 일부 지역에서 서식한다.

공단은 흑산도 배낭기미습지에서 조류의 이동경로 연구를 위한 가락지 부착조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노랑배솔새 1마리를 확인했다. 흑산도는 여름철새 또는 통과철새가 지나가는 길목에 자리해 매년 250여종의 조류가 관찰되고 있다. 흑산도와 홍도 지역에서 확인된 국내 미기록종은 노랑배솔새를 포함해 17종이다. 공단은 노랑배솔새가 이동 중 길을 잃어 흑산도에 날아왔거나, 기후변화에 의해 서식지가 확장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05-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