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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온실가스 줄이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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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리 기후변화협약 동참 선언

강동구는 파리 기후변화협약의 적극적인 동참과 실천을 위한 ‘강동 선언’을 선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선언식은 18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5 쿨시티 강동네트워크 성과보고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폐막한 파리 기후총회에는 196개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들이 참여해 신기후체제 합의문인 ‘파리 협정’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모두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자발적으로 정해 제출하고, 5년마다 이행 상황을 검증하게 된다.

구는 이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올해 진행한 그린스타트 등 환경관련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운영 방향도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동절전소와의 협약식,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발표, 주민 녹색생활 10대 행동수칙 실천 다짐 등도 진행된다.

구는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녹색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강동그린웨이 걷기대회, 각종 행사에서의 이산화탄소 줄이기 실천서약, 에너지 고효율제품 사용 홍보 등에 앞장서 왔다. 이해식 구청장은 “후대를 위해서라도 에너지 절약문화와 저탄소 생활 실천을 확산시켜, 우리 구부터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5-12-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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