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제2롯데월드 콘서트홀 임시사용 승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제2롯데월드 콘서트홀 4~12층의 임시사용을 조건부로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현재 건설 중인 123층 타워동을 제외한 저층부 시설물은 모두 정상 운영된다. 제2롯데월드 콘서트홀은 2014년 12월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 관계자는 “타워동 낙하물 방지대책과 안전점검 검증 시스템 등 초고층 공사장 안전관리와 주차요금 유료화, 건축물 안전 모니터링 결과 홈페이지 공개 등 2014년 10월 저층부 임시사용 승인 때 부여한 안전과 교통대책 조건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제2롯데월드 콘서트홀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이후 28년 만에 서울에 생기는 클래식 전용홀로 2036석 규모다. 콘서트홀의 첫 공연은 8월 18일로 서울시향이 맡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02-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