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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기자 마당] #나도 도전!… 11월 음악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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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생동감 넘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오는 11월 제11회 공무원음악대전을 연다.

참가 대상은 전·현직 공무원으로 총 5개 부문(가요 개인·단체, 클래식 성악·기악, 국악)에서 경연이 열린다. 1차 예선은 오는 9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제출한 녹음 CD로 심사하며, 본선 예정 인원의 3~5배수를 선발해 29일 발표할 계획이다. 2차 예선은 10월 2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직접 경연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부문별 3~5명(팀)을 선발해 25일 발표한다. 마지막 단계인 본선은 11월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심사 기준은 음악성을 기본으로 공연 준비 정도, 무대매너, 관객호응도 등을 반영해 평가한다. 또 합창과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등 단체 참가팀을 우대한다. 단 2014~2016년 공무원음악대전 각 부문의 금상 이상 수상자는 동일 부문 참가를 제한하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전문악단에 소속된 공무원은 참가할 수 없다. 공연 내용이 공무원 품위 유지에 저촉돼선 안 된다. 대상은 1명(팀)이며 상금 3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금상 수상자에겐 상금 200만원이 주어지며, 은상은 상금 100만원, 동상은 상금 50만원, 장려상은 상금 20만원을 시상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4~15일이며 우편 접수와 방문 접수(세종시 인사혁신처 접수처) 모두 가능하다.

민진기 명예기자(인사혁신처 사무관)
2017-08-14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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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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