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기의 양천 독거남 위한 ‘복지 꽃길’ 찾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50대 독거남 복지연계사업인 ‘나비남 프로젝트’로 지역 내 위기에 처한 1인 가구 400여 가구를 발굴, 삶의 희망을 되찾아 준 서울 양천구가 복지 사각지대 1인 가구 지원을 위해 또 다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양천구는 “위기의 1인 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의 화두인 사회적경제를 통해 50대 독거남·청년 고독사 등 1인 가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모으기 위해서다.

개인이든 단체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7일까지 복지, 교육, 문화, 의료 등 생활 전반에 걸쳐 사회적경제를 통해 위기에 놓인 1인 가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면 된다. 양천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신청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yoonjuil@yangcheon.go.kr)로 접수하면 된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금상(100만원), 은상(50만원), 동상(20만원), 장려상(10만원)을 1명씩 선정, 시상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지역민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1인 가구 문제 해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10-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