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허기회 서울시의원 “장애인식 개선, 학교 교육과정에 편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허기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지난 20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위해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장애인식 개선교육 지원 조례안」이 본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장애인식 개선교육 지원 조례안」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차별과 구분 없는 사회를 위해 학교 교육에서부터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개선교육 교재를 개발하는 등 장애인식개선이 확대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 조례를 발의한 허 의원은 “최근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논란 등에서 보인 장애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편견이 만연해 있어 정확한 교육과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교육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지난 11월 7일 발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허 의원은 평소 특수학교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설정과 방향에 대한 연구를 해오며 장애학생에 대한 정책지원을 주요 의정활동으로 삼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의 중요성을 주장해왔다.

허 의원은 “이번 제정된 조례를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서부터 장애우에 대한 편견 없이 다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교육이 실시되길 바란다”며 “단기적이 아닌 생애주기에 따른 지속적인 교육으로 장애이해와 사회통합에 대한 행복교육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