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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지기 일보 직전’ 등 나의 공직 생활 에세이 공모 우수작 6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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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공무원과 공공기관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실시한 ‘나의 공직 생활’ 에세이 공모 결과 수많은 작품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6편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1등에는 노진숙(부산 부진진구 개금3동 주민센터)씨의 ‘슬퍼지기 일보 직전’이 선정됐습니다.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2등에는 김혜림(경북 영주시 보건소 방문관리팀)씨의 ‘보건소 관리팀 에세이’와 김영(경기 양평군 보건행정과)씨의 ‘산음골에는 시인들이 산다’가 뽑혔습니다. 부상으로 두 분에게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드립니다. 3등에는 김귀옥(부산시 좋은기업유치과)씨의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와 손병순(부산 서구보건소)씨의 ‘사람이 그립다’, 박태향(울산 학성고, 명예 퇴임)씨의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세 분에게는 각각 30만원이 부상으로 지급됩니다. 이번에 선정되지 않았지만 작품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선정 작품들은 서울신문 정책뉴스 홈페이지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2018-05-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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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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