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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부의장, 세계10대도시 서울식물원 역할에 기대감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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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이 10월 26일 서울식물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8 서울식물원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축사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서울식물원 임시개방과 함께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한 서울식물원의 역할과 지역사회와의 어울림을 논의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생환 부의장은 “세계 10대 도시 서울에 서울식물원은 생물종다양성 증진과 정원문화 확산의 허브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났다.

특히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 부의장은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의 바램을 들어 이제 갓 태어난 서울식물원이 나아갈 방향을 잡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3회째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의 축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환영사를 비롯해 영국 에덴프로젝트 이사 마이크 모운더(Mike Maunder), 남아프리카공화국 커스턴보쉬식물원 전무 필립 르 루(Philip Le Roux),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 백두대간수목원 강기호 부장 등 국내외 식물·수목원 분야 전문가와 시민들이 모여 서울식물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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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