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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길 서울시의원 “국민에 대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소방관들에 경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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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문장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은 지난 28일 강원도 홍천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소방 헬멧도 녹일 정도의 뜨거운 화마를 뚫고 3살 어린이를 구조한 소방관들의 투혼에, “화재진압과 함께 어린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들의 국민에 대한 봉사와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 의원은 “항상 국민을 위해 현장에서 ‘First in, Last out!’을 하는 소방관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며,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희생하는 소방관들이 계서서 국민들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소방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이어 “우리나라 소방관들이 처한 환경은 과거에 비하면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선진국에 비하면 열악하기 그지없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소방관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희생정신을 발휘하고 계신 소방관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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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