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연희로 ‘간판 개혁’ 위원을 찾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위원 희망자 14일까지 접수…내년 10월까지 168개 업소 개선

서울 서대문구가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내년 10월까지 연희로 일대 168개 업소의 간판개선을 위해 주민위원회 구성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연희로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는 영업주와 건물대표, 옥외광고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12명 내외로 구성한다. 사업추진 방향 설정, 간판 디자인 협의, 광고물 제작 설치 업체 선정, 주민의견 수렴, 보조금 지원 요청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간판개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율하는 역할도 맡는다. 위원으로 참여하기 원하는 주민은 오는 14일까지 구청 건설관리과로 전화해 안내를 받거나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간판은 하나의 도시 문화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서대문구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1곳 1775개 업소의 간판을 새롭게 제작했고 지난달에는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인센티브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등 도시미관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꾸준히 해 왔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2-0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