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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달군 올해의 뉴스 1위는 ‘면목선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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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불균형 해소 기대… 2위 장미축제

서울 중랑구가 구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한 중랑구 10대 뉴스 설문조사에서 면목선 도시철도 사업이 1위로 선정됐다.

중랑구는 지난달 23일부터 2주간 구 홈페이지 및 동주민센터에서 ‘2018 중랑구 10대 뉴스’ 설문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1927명이 참여한 설문에서 ‘면목선 도시철도 사업이 서울시 재정사업으로 선정돼 2022년 내 착공한다’는 소식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중랑구민의 숙원사업인 면목선이 지역 내 열악한 대중교통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의 불균형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중랑구 10대 뉴스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던 서울장미축제는 올해는 2위를 차지했다. 동네의 작은 축제가 중랑구민의 자부심을 키운 축제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3위에는 새로운 중랑 민선 7기 출범이 차지했고,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급물살, 망우역사문화공원 재조성, 중랑숲어린이도서관·양원숲속도서관 개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에 선정된 중랑구 10대 뉴스는 동영상으로 제작해 JBN(중랑구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종무식에서 직원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10대 뉴스를 통해 올 한 해를 되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밑바탕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1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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