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시, 전문상담사 배치 원스톱 서민금융복지서비스 제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용회복이나 개인회생·파산 등 채무조정 상담·지원

서민금융복지지원 부천센터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부천시 제공
경기 부천시는 시청 민원실에 서민금융 상담창구를 마련하고 전문 상담사 2명을 배치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월 25일 운영을 시작한 서민금융복지지원 부천센터에서는 신용회복이나 개인회생·파산 등 채무조정 상담·지원과 가계 재무수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재무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대부업체 불법추심 대응 상담과 채무자대리인도 지원하고 있다.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에게는 관련 정책정보를 제공하고 신용·재무관리, 채무조정제도와 불법사금융의 개념 등 금융교육을 지원한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제로 상시 운영된다.

이재우 시 생활경제과장은 “금융취약계층의 채무조정과 재무컨설팅 등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부천센터가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g-counseling.gcgf.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