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 살리는 지역화폐, 다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맹점 1만 1045곳 돌파… 61억 판매


이재명(왼쪽 일곱 번째) 경기도지사와 윤화섭(여섯 번째) 안산시장이 지난 12일 안산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안산 지역 화폐 다온 가맹점 1만호 달성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안산시 제공
자치단체마다 앞다퉈 지역화폐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경기 안산시가 지난 4월부터 발행 중인 지역화폐 ‘다온’(多溫·안산사랑상품권)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을 확보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산시는 다온 가맹점이 지난 17일 기준 1만 1045곳으로 1만곳을 돌파했고, 판매액도 6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업소 3만 7000여곳의 30%가 가맹했다.

시는 가맹점수가 올해 목표인 1만곳을 넘어서자 2만곳으로 늘렸다. 발행액도 연말까지 목표액 2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동네마다 통장 1146명과 자원봉사자 10만여명, 체납실태 조사원으로 구성된 ‘다온 서포터즈’ 110여명 등 모두 10만 1000여명을 활용해 다온 알리기와 가맹점 모집에 나서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화폐는 지역에서 생산된 경제적 가치가 지역 내에서 선순환하기 때문에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9-06-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