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미래의 이중섭 꿈꾸는 어린 화가들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랑, 3회 이중섭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서울 중랑구에서 한국 근대사의 대표적인 화가 이중섭의 뒤를 이을 ‘미술 꿈나무’들의 대회가 열린다.

중랑구는 21일 망우동 중랑캠핑숲 잔디광장에서 ‘2019 미래의 이중섭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망우리공원에 잠든 화가 이중섭의 생일과 기일이 있는 9월을 맞이해 ‘미래의 이중섭’을 꿈꾸는 아이들이 역량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5~7세 유치부, 초등학교 저학년부, 초등학교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되며, 전국의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 3일 만에 참가 인원 500명이 모두 마감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중랑구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인 망우리공원, 옹기테마공원, 용마폭포공원 등을 주제로 현장에서 그림을 그려 출품하면 된다. 부문별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서울시장상, 중랑구청장상, 국회의원상, 중랑구의회의장상, 동부교육지원청장상 등을 수여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보고인 망우리공원을 비롯해 옹기테마공원, 용마폭포공원 등 중랑의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9-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