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부지방산림청, 현장의 '아차사고'에서 중대재해 예방 해법 찾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0월 26일 산림사업장 아차사고 발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차사고는 작업 중 부상 또는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던 상황을 말한다.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고 발생 후의 대응뿐만 아니라 사고로 이어질 뻔한 크고 작은 징후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위험 상황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추진했다.

공모전은 관내 산림사업에 참여하는 공무원, 근로자, 산림사업 시행업체 등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산림사업장에서 경험하거나 발견한 아차사고 사례와 이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으로, 현장에서 직접 겪은 위험요인과 예방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접수된 사례는 위험요인 발굴의 적절성, 재발방지 대책의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등 총 6점을 선정했다. 이번 수상작에 담긴 다양한 위험요인과 예방대책은 전 사업장에 공유해 현장 안전관리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아차사고는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신호인 만큼,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안전관리에 적극 활용해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