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귀염뽀짝’ 송파 캐릭터 ‘하하·호호’를 새롭게 만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판매 1위 ‘인형키링’ 디자인 개선
서강석 청장 “도시브랜드 높일것”


서울 송파구 도시브랜드와 캐릭터인 ‘하하·호호’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서울 송파구는 송파의 도시브랜드와 캐릭터인 ‘하하·호호’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7품목 1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처음으로 출시하는 상품은 ▲세안밴드 ▲마우스패드 ▲젤심 볼펜 ▲네임택 ▲스트링백 등 5품목이다. 스트링백은 송파의 랜드마크인 ‘더 스피어’, 롯데월드타워, 평화의 문이 어우러진 스카이라인을 선으로 표현해 한눈에 송파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관광기념품 중 판매량과 판매액 1위를 석권한 ‘하하·호호 인형 키링’은 캐릭터 표정과 자수 스트랩 디자인 등을 개선해 상품성을 높였다. ‘그립톡’은 자석 탈부착 방식과 거울 기능을 추가했다. 2023년 새로운 도시브랜드(CI)와 캐릭터 ‘하하·호호’를 도입한 후 판매가 꾸준히 확대돼 지난해 46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서강석 구청장은 “송파의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는 것을 넘어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용성과 지역의 특색을 갖춘 기념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송파의 도시브랜드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2026-10-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