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올바른 양육법 지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양육스트레스를 겪는 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대 일 양육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강남구는 “올바른 양육법을 지도,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고 전했다.

전문상담가가 직접 가정을 찾아 양육자 성향 파악을 위한 ‘부모양육태도검사’를 하고, 부모의 올바른 양육 방법, 부모와 자녀 기질 차이, 역할놀이를 활용한 의사소통 등을 알려준다.

오선미 여성가족과장은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는 말이 있듯, 처음 마주한 아이와의 관계에서 부모들도 어려움을 겪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 복지도시 강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