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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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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재생 분야에서 상도4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인 ‘함께 사는 골목동네’로 특별상을 받았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노력한 도시를 선정한다.

구는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기틀을 마련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골목길을 조성한 점, 안전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확보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10-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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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