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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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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달 중 2회에 걸쳐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해마다 복지예산 규모는 커지고 정책의 범위는 넓어져 가지만 복지정책의 수혜자가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각종 복지서비스 등 신청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은 구청 등 기관 방문이 더욱 어렵다. 이에 구는 복지상담의 접근성을 높여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이 수혜에서 멀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우선 오는 12일에는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19일에는 시립보라매병원을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관련 전문가와 복지상담을 진행한다.

구 복지 담당 직원, 법률홈닥터(변호사), 간호사, 주거복지 전문상담원 등 관련 전문가가 상담원으로 나서 ▲기초생활수급·긴급지원 등 ‘복지’ ▲임대차계약·파산 등 ‘법률’ ▲치매 조기검사, 혈압·혈당체크 등 ‘건강’ ▲공공주거제도·임차인 권리 등 ‘주거’ 관련 상담을 한다. 상담 결과 구체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소관 부서로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관심 있는 구민은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역 복지관 또는 보라매병원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11-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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