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실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작구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달 중 2회에 걸쳐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해마다 복지예산 규모는 커지고 정책의 범위는 넓어져 가지만 복지정책의 수혜자가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각종 복지서비스 등 신청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은 구청 등 기관 방문이 더욱 어렵다. 이에 구는 복지상담의 접근성을 높여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이 수혜에서 멀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우선 오는 12일에는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19일에는 시립보라매병원을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관련 전문가와 복지상담을 진행한다.

구 복지 담당 직원, 법률홈닥터(변호사), 간호사, 주거복지 전문상담원 등 관련 전문가가 상담원으로 나서 ▲기초생활수급·긴급지원 등 ‘복지’ ▲임대차계약·파산 등 ‘법률’ ▲치매 조기검사, 혈압·혈당체크 등 ‘건강’ ▲공공주거제도·임차인 권리 등 ‘주거’ 관련 상담을 한다. 상담 결과 구체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소관 부서로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관심 있는 구민은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역 복지관 또는 보라매병원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11-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