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내 첫 미술 전문 도서관 의정부에서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의정부시는 29일 국내 처음으로 미술 전문 공공도서관(의정부미술도서관)을 개관했다.

이 도서관은 기존 작가와 신진 작가를 발굴 육성하고 미술을 전공하려는 청소년에게 꿈을 실현하는 예술 교육의 기반을 제공한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민락동 하늘능선 근린공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6565㎡ 규모로 건립했다.

지상 1층은 전시 공간으로 이용한다. 미술 관련 자료를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시회도 열린다. 지상 2층에는 연령·주제별 자료 열람실이, 3층에는 예비 작가를 위한 창작 공간과 다목적 홀 등이 각각 마련됐다. 지하 1층은 서고, 작품 수장고, 주차장 등으로 활용된다. 모든 공간은 중앙 원형 계단을 통해 연결됐다.

의정부시는 미술도서관 개관을 기념해 고 백영수 화백을 조명하는 전시회를 함께 열었다.백 화백은 한국 최초 추상미술 그룹 신사실파 동인의 유일한 생존자였으며, 2011년부터 의정부에서 작품 활동을 하다 지난해 6월 96세로 별세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