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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도 빈틈없는 양천, 설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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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는 설 연휴 기간 구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2020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설날 종합대책은 안전대책, 교통대책, 나눔실천, 생활편의, 의료대책,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로, 연휴 기간 주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6일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총 187명이 당직실 및 해당 부서에서 6개 분야 대책반으로 나뉘어 비상근무를 하며,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각종 구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어, 구민들이 편안하고 인정이 넘치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1-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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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