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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장한평역 교통섬 내 녹지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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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장한평역 교통섬 녹지공간 일대를 주민쉼터와 초화원으로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장한평 가로환경 개선 사업의 하나다. 기존 녹지대 안에 있는 소나무 등 5종 264본의 수목을 다시 활용해 배치하고, 휴식공간에는 앉음벽을 설치해 지하철 이용자와 인근 주민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또한 사철 내내 푸른 공간을 위해 남천 등 3종 204주의 관목과 황금조팝 등 16종 3602본의 초화류를 심었다.

기존 녹지대 안에 있는 소나무 등 5종 264본의 수목을 다시 활용해 배치하고, 휴식공간에는 앉음벽을 설치해 지하철 이용자와 인근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또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볼거리를 위해 남천 등 3종 204주의 관목과 황금조팝 등 16종 3,02본의 초화류를 식재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하여 장한평역에 다채로운 녹지경관이 조성돼 성동구민 뿐만 아니라 인근 동대문구민과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심쉼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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