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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아파트입주자대표 연합회 경비원 괴롭힘 방지 선언문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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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아파트입주자대표 연합회(이하 성아연)가 경비원에 대한 갑질(괴롭힘) 방지를 위한 선언문을 제정하고, 이를 이승로 성북구청장에게 14일 전달했다. 성아연은 성북구의 100여개 아파트 전·현직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로 구성됐다.

선언문에는 경비원에게 따뜻한 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폭언이나 폭행 또는 막말을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나아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고용불안을 해소하는 등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손성호 성아연 회장은 “경비원을 향한 갑질이 사회적 문제로 계속해서 대두되는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이 앞장서 경비원을 아파트 관리비로 고용한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라 입주민을 돕는 고마운 분이라는 인식으로 전환하려 한다”며 선언문의 취지를 밝혔다.

이 구청장은 “성아연이 공동주택 근로자에 대한 갑질 근절 및 인식 전환을 위한 캠페인에 앞장서는 모습에 성북구민을 대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매년 경비원 휴게실 에어컨 설치 등 공동주택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07-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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