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 3차례 전체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제10대 하반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는 제1차 회의를 통해 원미정 위원장(안산8), 최갑철 부위원장(부천8), 이진연 부위원장(부천7)을 선출하고, 향후 민생실천특별위원회의 활동과 관련해 회의 및 운영방식, 활동주제 선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제2차 회의에서는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장으로부터 비정규직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받았고, 이를 통해 경기도 노동제도 개선과제 등에 대한 긴급 점검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3개 소위원장(송영만 위원장, 김영준 위원장, 국중범 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소위원회 운영방안 및 책임위원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3차 회의에서는 현대위아비정규직 평택지회 노조(지회장 김영일), 손일권 경기도 노동정책과장 등의 면담결과를 보고했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과 3개 소위원회 운영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끝으로 원미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특별위원회는 비정규직, 소상공인,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민생문제 해결 도모를 위해 최우선으로 하며, 개별 요청사항에 대한 입장 조율 또는 중재 역할 등을 소위원회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3차례 전체회의를 통해 민생실천특별위원회의 운영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향후에는 최근 구성된 소위원회 중심으로 개별 요청사항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 활동 및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