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연기, 연기, 축소 끝에… 드디어 닻 올린 광주비엔날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2일→39일’ 일정 대폭 줄여 어제 개막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31일 프레스 오픈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닻을 올렸다. 지난해 9월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비엔날레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두 차례나 연기됐고 전시 일정도 4월 1일~5월 9일로, 당초 72일에서 39일로 대폭 축소됐다.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Minds Rising, Spirits Tuning)’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69 작가(팀)가 참여해 200여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공간은 본전시가 열리는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을 비롯해 국립광주박물관, 광주극장, 양림동호랑가시나무 아트 폴리곤 등이다.

또 2018년부터 진행해 온 광주비엔날레 커미션과 파빌리온 프로젝트, 5·18 40주년 기념전 ‘메이투데이’전 등이 옛 국군광주병원, 국립아시아문환 전당 등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21-04-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