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어린이보호구역 2곳 늘려 통학길 안전 지켜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속 30㎞ 이내 제한… 표지판 등 설치


서울 성동구가 어린이가 자주 다니는 도로 2곳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등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7일 구에 따르면 구립은행어린이집(고산자로 10길)과 금호초등학교(무수막18길·금호로13길·사진) 주변도로 2곳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해당 지역에서는 차량통행 속도가 30㎞/h 이내로 제한되며 불법 주정차도 금지된다. 구는 지난달 교통안전 표지판, 속도제한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구립은행어린이집 주변은 어린이공원, 학원 등이 밀집해 있다. 어린이들이 자주 오가지만 차량 통행량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았다. 금호초교 주변 지역 역시 기존 어린이보호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이면도로 구간이 있어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다.

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구에는 올해 지정된 곳을 포함해 50개 시설의 주변도로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지난달 어린이보호구역에 있는 노상주차장을 모두 없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성동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21-12-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