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율 18% ‘풀밭 속 복병’… 전국에 진드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소멸 대신 희망의 샷… 군위 ‘효자’ 떠오른 골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 명물 ‘BTS 뷔 벽화거리’ 60m로 두 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역·재난 대비… 설에도 빈틈없는 관악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명절 7대 종합대책 발표·가동

서울 관악구가 빈틈없고 체계적인 ‘설 명절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코로나19 대응체계 유지 ▲다중이용시설·공사장 등 안전대책 ▲소외계층 맞춤 지원 ▲교통대책 ▲물가 안정대책 ▲의료·청소대책 ▲공직기강 확립 및 7대 분야 종합대책을 세워 중점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청 1층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 선별검사소, 코로나19 관련 안내·상담·이상반응 콜센터, 재택치료전담반을 운영한다.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안전, 교통, 의료, 청소 등 기능별 대책반도 구성한다. 대형 안전사고에 대비해 대규모점포 등 다중이용시설 가스 안전점검, 건축공사장·제3종 시설물, 도로공사장 및 도로시설물 안전점검과 정비 등을 실시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지침 준수와 고향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2022-01-25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