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남역사박물관 전시동 2025년 개관…이달 설계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성남시가 옛 1공단(수정구 신흥동) 공원 부지에 건립을 추진 중인 시립 ‘성남역사박물관’ 전시동 설계안 공모가 이달 중 시작된다.

성남시는 전시동 설계 공모작 신청을 다음 달 중순 열릴 예정인 현장 설명회에서 접수하고, 최종 당선작은 오는 7월 선정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성남역사박물관은 전시동과 교육동으로 구성된다.

사업비 300억원을 들여 연면적 5600㎡ 규모로 건립되는 전시동은 이달∼6월 설계 공모를 거쳐 하반기에 기본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4월 착공해 2024년 12월 준공한 뒤 2025년 상반기 문을 열 계획이다.

교육동의 경우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915㎡ 규모로 오는 5월 준공한 뒤 8월 운영을 시작한다는 목표로 조성 중이다.

교육동은 열린 자료실과 디지털 실감형 체험전시 공간 등이 설치돼 다양한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성남역사박물관은 서울시 무허가주택 철거민 이주단지인 ‘광주대단지’ 개발로 시작된 성남의 도시행정과 발전 과정 등을 비롯한 역사 유물자료를 전시하게 된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