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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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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함에 따라 코로나19 대확산에 따른 학교 현장의 방역 지원 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최기찬 교육위원장, 금천2)는 1일 개최된 제306회 제3차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심의·의결된 추경예산안은 오미크론 폭증에 따른 학교 등 안전망을 구축·지원하기 위한 긴급한 예산편성으로,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 구입 등 학교 방역 긴급지원을 위해 400억원, 유치원 학급운영 및 수업 특별지원을 위해 81억 3000만원, 서울형혁신교육지구 교육공동체 긴급 지원을 위해 25억원 등 총 506억 3000만원 규모이다.

최기찬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이번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미크론 변이 폭증에 따른 학교 현장의 감염병 확산에 신속히 대응하고, 유치원 학생의 교육결손 해소 등을 위한 적극적 예산 편성이었다”고 평가하며, “교육위원회에서는 이번 추경예산안을 엄격하고 합리적으로 심사하여 교육예산이 실효성 없는 사업으로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했다”며 예산심사의 소회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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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