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정릉에 함께 어우러진 주민·상인·대학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골목형 상점가 ‘웃음 장터’ 열려
서경대생 문화공연 축제 분위기


지난 9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 골목형 상점가에서 열린 ‘정릉골로 모이는 소담소담 웃음 장터’에서 서경대 학생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 정릉골 골목형 상점가에서 상인, 주민, 대학생들이 참여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성북구는 지난 9일 정릉골 골목형 상점가에서 상인과 주민, 지역 대학교가 함께 준비한 ‘정릉골로 모이는 소담소담 웃음 장터’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지정한다. 구는 골목 상권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4월 ‘성북구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후 같은 해 8월 정릉골 골목형 상점가를 1호로 지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구가 지정한 골목형 상점가는 5곳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해 있던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골목형 상점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한 플리마켓뿐 아니라 서경대 학생들의 문화 공연이 어우러지면서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 상인들에게 표창장도 전달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주로 골목 중심의 상권이 형성돼 있는 곳이 많아 골목 상권이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협력해 골목 상권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2-12-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