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윤영희 의원 “박원순표 찾동은 실패한 포퓰리즘, 전면 개편 더 늦지 말아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윤영희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16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15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사업의 막대한 인력 및 비용 투입 대비 저조한 방문실적과 높은 방문 거부율을 지적하며 찾동 사업의 전면적 개편을 촉구했다.

지난 2015년에 시작된 찾동 사업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동주민센터를 기반으로 공무원들이 시민들을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찾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행되었다. 현재 65세, 70세 도래 어르신 전부를 보편 방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윤영희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찾동 8년간 서울시는 3,698명의 찾동 공무원을 충원했고, 1년 인건비만 약 1,000억 원에 달하는데도 여전히 복지사각지대가 존재하고, 방문목표인원의 2~3퍼센트 밖에 방문하지 못하고 있다”며 “찾동은 완전히 실패한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서 윤 의원은 찾동 방문건수 대비 방문거부건수가 상당히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코로나 이후 대면 접촉을 기피하고 있는 시대에 시민들도 원하지 않는 무의미한 보편 가정방문은 이제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찾동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진정 기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이 누구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선별적, 재정 효율적으로’ 찾아가는 정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