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의회 현충열 의원 “광명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지부진 질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명시의회 현충열 의원
광명시의회 현충열 의원이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광명시의 복지부동과 무사안일 주의에 대해 질타하고 나섰다.

6일 현충열 의원은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그동안 시정질문 등을 통해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으로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 의원은 “광명시가 시민들의 알권리는 무시한채 단순히 지장물 보상 협의율만 높이는데 급급하고 있다”라며 “기존의 공무원조직의 틀 안에서의 업무방식으로는 사업이 제대로 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광명시는 2022년 광명시 기술자문위원회을 통해 공사가 2년간 늦어질거라는 사실을 이미 다 알고 있었다”라며 “이 문제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와 주민들을 기만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양기대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기재부에서는 (구)서울근로청소년복지관 사용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광명시는 이주대책에 대한 시의회 검토 요청에도 불구하고 복지부동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현 의원은 “광명시는 제2회 추경에 구름산지구 퇴거청구 소송을 위한 법률비용 3억원을 요구했지만 예결위에서 삭감했다”라며 “광명시는 퇴거청구 소송보다 주민들과 소통해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촉구한다”라고 피력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