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새 건전지 줄게, 헌 건전지 다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각 제로가게’ 1호점서 행사
하루 최대 10개만 교환 가능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구청 광장에 조성한 ‘소각 제로가게’ 1호점에서 이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다 쓴 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교환해 주는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구는 17일부터 28일까지 마포구청 광장에 있는 재활용 중간 처리장인 ‘소각 제로가게’ 1호점에서 폐건전지 10개를 가져온 주민에게 새 건전지 2개(AA 사이즈)를 나눠 준다.

구 관계자는 “폐건전지는 환경오염은 물론이고 처리 과정에서 마찰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있어 반드시 분리배출해야 하지만 소형 가전에 내장된 상태로 버려지는 등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서 “폐건전지 분리배출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포구민이거나 마포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소각 제로가게를 방문하면 된다.

폐건전지는 크기와 종류에 관계없이 모두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10개까지 새 건전지로 바꿀 수 있다. 단, 산업용 건전지와 휴대전화 배터리는 포함되지 않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폐건전지는 은, 구리, 코발트 같은 금속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면서 “올바르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4-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