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세사기 막아라… 관악 행정력 올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불량 중개업소 수시 현장 점검
계약 도움 서비스 등 확대 운영


서울 관악구의 한 주민(오른쪽)이 전문가로부터 전월세 계약 상담을 받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가 최근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 대응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우선 ‘깡통 전세’ 위험 주택을 소개하거나 전세 사기를 부추기는 중개업소를 적발하기 위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합동 단속반을 꾸려 수시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전세 사기로부터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한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와 ‘부동산 분쟁조정상담센터’는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 기존 주 2회에서 주 3회로 운영 횟수를 늘리고 상담 위원도 5명에서 8명으로 증원했다. 구는 최근 지방세징수법 개정에 따라 임차인의 임대인 미납 지방세 열람이 가능해지자 구청뿐 아니라 동 주민센터에서도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전세 사기 근절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큰 만큼 구는 공인중개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 중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전세 사기 피해에 취약한 청년·1인 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4-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