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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구 관내 풍수해 예방 위한 방재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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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관악구 관내 풍수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을 점검한 유정희 의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4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제2차 현장방문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 예방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대비하고자 관악구 관내 풍수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 등에 방문했다.

송재혁 대표의원을 포함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14명은 서울대 입구 빗물저류조, 신림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현장 브리핑을 들은 후, 신사동 일대 반지하주택으로 이동해 침수 취약지역의 물막이판 설치현황에 대해 파악했다.

지난 4일 관악구 관내 풍수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을 점검한 유정희 의원
유 의원은 “6월 말부터 관악구 일대 공사현장을 점검하는 등 침수피해 취약지역의 현장점검을 이어 나가고 있는데, 오늘은 특별히 동료의원님들이 관악구의 침수피해 대비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심을갖고 함께 점검해주셔서 더욱 든든하다”라며 작년 여름과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책과 대비책 마련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가정집에서 하수관의 역류 등 빗물 피해가 있을 때 가장 요긴한 것이 양수기이다. 저지대나 상습 빗물 피해지역 주민은 미리 준비해 놓고, 갑자기 필요한 경우에는 각 동 주민센터나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이용하시면 된다”고 말하며 피해 예방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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