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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서울시의원, 양천 교육 현안 해결 위한 추경 예산 76억 5000만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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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 다할 것”


허훈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양천2)은 5일 양천구 관내 학교시설개선 및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23년도 추가경정예산 76억 57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이 5일 제319회 정례회 7차 본회의에서 수정의결됐다.

이번에 은정초, 양명초, 신목초, 목일중 등 양천구 관내 28개 학교에 배정된 추경 예산은 총 76억 5700만원으로 각 학교에서 요청한 세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을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은정초 ‘체육관 안전 및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2억 5000만원 ▲양명초 ‘본관-별관 연결 캐노피 설치’ 8000만원 ▲신목초 ‘본관-체육관 연결 캐노피 설치’ 5000만원 ▲목일중 ‘미술실 현대화사업’ 7000만원, ‘배수로 정비 및 안전 덮개 정비’ 5000만원 등 학교 안전시설 확충과 질 높은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이 각각 배정될 예정이다.

허 의원은 등원 이후부터 주기적으로 학교장 면담, 운영위원회 참석 등을 통해 학교·학부모들과 소통하며 관내 교육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해왔으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무부대표 자격으로 서울시교육청 정책협의에 참석해 양천 교육 발전을 위한 신속한 사업 지원과 예산 증액 필요성을 피력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해온 바 있다.

허 의원은 “학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학부모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습 환경제공, 안전한 학교를 위한 시설 확충 등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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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