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폭염 취약 어르신 여름나기 물품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저소득 홀몸노인 300가구에 여름이불 전달
무더위쉽터 107곳 냉방비 최대 53만원 제공


유성훈(오른쪽 두 번째) 서울 금천구청장이 관내 한 경로당에서 주민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 2023.8.15
금천구 제공
여름철 막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 금천구가 더위에 취약한 노인가구에 냉방 물품과 냉방비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복지기관 및 주민센터와 협력해 저소득 홀몸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300가구에 여름 이불을 제공했다. 또 냉방기 가동이 집중되는 6~9월 무더위쉼터로 쓰이는 경로당과 복지관 등 107곳에 월 5만 5000원~13만 2000원의 냉방비를 지원해 전기료 부담을 낮춘다.

구는 스타즈호텔 독산과 협약을 맺고 무더위 안전숙소도 운영하고 있다.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노인 주민과 옥탑방, 반지하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운영하는 야간 무더위쉼터이다.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절차를 거쳐 폭염특보 발효 시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폭염 기간 노인 보호 대책을 강화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