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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회·협치조직 등 60여명 토론
지속가능 과제 도시전략에 반영


서울 중랑구가 개최한 ‘중랑-MGoS 토론’이 진행되는 모습.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가 지속가능발전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랑-이해관계자 그룹(MGoS) 숙의공론장’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중랑-MGoS 숙의공론장은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의 과정 중 하나다. 지속가능발전 관련 주요 위원회 위원,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협치조직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60여명은 총 6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지난 1~3일 신내동 관상복합청사에서 토론을 진행했다. 첫날 토론을 진행한 두 그룹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목표(17개) 중 각 3개 목표와 연계해 분야별로 중랑구 특색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추진과제를 심도 있게 토론하고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공론을 통해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중랑형 지속가능발전 핵심과제를 도출하고 지표를 발굴하는 등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들이 지속가능한 발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내주신 의견들을 잘 반영해 내실 있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11-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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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