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굶는 어린이 없게….’ 방학 중 다함께돌봄센터 중식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중식비 50% 지원···4550명 어린이 혜택

경기도 행복밥상 포스터
경기도와 30개 시군이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에게 방학 중 중식 비용 절반을 지원하는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사업을 시행한다.

경기도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과 무관하게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오후 1~7시)와 방학(오전 9시~오후 7시) 운영하는 아동 이용 시설로, 도내 291곳이 있다. 문제는 학교에서 중식이 제공되는 학기와 달리 방학 때는 센터에서 자부담으로 식사를 해결해야 했다.

이에 도는 종사자·학부모 간담회, 경기여성가족재단의 정책 제안 등을 거쳐 식사비 9000원 중 4500원(50%)을 보조 지원(도 30%, 시군 70%)해 이용자는 비용 절반만 부담하도록 했다.

이번 지원으로 시군별 격차가 있었던 급식의 질도 매식비 9000원 상당으로 표준화해 양질의 음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행 지역은 1월 겨울방학부터는 용인시 등 23개 시군이 우선이며, 수원시 등 7개 시군은 올 7월 여름방학부터 시행 예정으로, 자체 어린이 식당을 운영 중인 성남시를 제외한 총 30개 시군(264개소)으로 확대된다. 지원 아동 규모는 약 4550명이다.

도는 이번 다함께돌봄센터를 시작으로 방과 후 아동시설에 ‘행복밥상’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유소정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행복밥상’ 사업을 통해 도내 모든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이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하고 균형 잡힌 정기적 식사를 제공해 학부모들도 자녀 식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