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공무원 육아 지원 8세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도, 공무원 8세 자녀까지 하루 2시간 육아 지원


전남도청 전경
전남도는 공무원들이 근무 중 하루 2시간 육아시간을 자율적으로 가질 수 있는 공무원 자녀의 나이를 8세까지 확대하는 ‘자녀 행복 돌봄 제도’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공무원 육아 지원 제도는 5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만 1일 2시간의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었다.

이번 전남형 ‘자녀 행복 돌봄 제도’ 시행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입학 및 적응 시기인 6∼8세의 자녀를 둔 공무원들도 경력단절 없이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육아를 병행할 수 있게 됐다.

전남도는 또 생후 2년 미만 영유아를 둔 공무원에게 본인 연가를 모두 사용한 후 연간 5일 이내 특별휴가를 부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8세 이하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특별휴가를 5일 부여하는 내용의 ’전남도 공무원 복무 조례‘도 개정할 계획이다.

또 ’자녀 행복 돌봄 제도‘ 이용률이 높은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육아 공무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유연하게 근무할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강영구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육아 부담을 더 이상 육아 공무원 개인에게만 전가하지 않고 부서 전체가 서로 돕고 함께 키우는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은 ‘자녀 행복 돌봄제도’를 시군과 도내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해 육아 공무원과 직장인이 자유롭게 근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