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기후변화 주간 맞아 ‘정원·산림 콘퍼런스’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8일 시흥 오이도에서 개최···반려 나무 나눠주기 행사 함께 열려

경기도 기후변화 주간 ‘정원·산림 콘퍼런스’ 포스터
경기도가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흥 오이도박물관에서 ‘정원․산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기후 위기시대, 정원·산림에서 기후 위기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호 국가환경교육센터 센터장의 ‘기후 위기시대, 정원도시를 꿈꾸다’, 배준규 국립수목원 정원식물과장의 ‘정원산업 현황과 전망’, 김재현 평화의 숲 대표이사의 ‘기후 위기시대, 경기도와 함께하는 산림정책’ 등 주제 강연이 이어진다.

콘퍼런스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시흥오이도박물관 광장에서는 기후 위기시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무 심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으로 ‘반려 나무 나눠주기 행사’도 진행한다.

이정수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숲은 국제사회가 인정한 산림탄소흡수원으로, 기후 위기시대일수록 숲의 가치는 무한대다”라며, “숲의 가치를 잘 활용해 공공기관, 기업, 도민 전체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정원․산림 정책들을 만들고 실행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2024년에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생활권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마을 정원 19개소, 도시 숲 19.8ha, 쌈지공원 47개소, 학교 숲 16개소를 조성하고 있으며 10월에는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제1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남양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조림 사업 516ha, 숲 가꾸기 5,580ha를 추진 중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