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가정용 대형폐기물 직접 운반 시 수수료 0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가 가정에서 배출되는 대형폐기물을 집하장으로 직접 가져오면 수수료를 면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집하장 가는 방향을 표시해 놓은 모습.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가 가정에서 배출되는 대형폐기물을 집하장으로 직접 가져오면 수수료를 면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형폐기물은 인터넷이나 동주민센터에서 신고필증을 받아 버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수수료 발생과 복잡한 환불 절차, 배출시스템에 신고 품목이 없는 경우로 인해 민원이 제기되곤 했다. 길가에 방치된 폐기물로 도시미관이 저해된 점 또한 하나의 문제였다.

이에 구는 대형폐기물 무상 처리 방안을 마련했다. 사전 예약 후 대형폐기물을 직접 운반 해오면 수수료를 감면하는 방식이다. 비용 부담 완화는 물론, 수거일을 기다릴 필요 없이 원하는 날짜에 배출 가능한 장점이 있다.

집하장 위치는 광장동 다목적공공복합시설(천호대로 831) 지하 1층이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예약은 광진구청 청소과를 통해 가능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번거로웠던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를 간소화해 주민 편의를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