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저소득층 집수리’ 하반기에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3일까지 거주 주민센터서 접수


김길성 중구청장
서울 중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중구형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중구형 집수리 사업’은 지역 저소득층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가구당 최대 500만원 범위 내에서 ▲방범창, 지붕 누수 등 안전 공사 ▲에어컨·보일러 수리 등 에너지 성능 개선 ▲도배, 장판, 싱크대, 세면대를 포함한 내부 시설 수리·교체 등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한다.

하반기 집수리 사업은 오는 23일까지 대상자가 거주하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구에서 신청 가구를 찾아가 현장을 점검한 후 우선순위를 정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집수리는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총 12가구가 집수리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모두 ‘매우 만족’이라 답했다고 중구는 설명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집수리가 시급함에도 비용 문제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 장기간 방치돼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08-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