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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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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도봉구 의원들 개관 7일 앞둔 과학관 현장점검
“과학관 활성화 위해 적극적인 예산 투자가 중요”


지난 12일 도봉구 창동에 있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방문한 이경숙 의원(오른쪽 두 번째)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이 지난 12일 도봉구 창동에 있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일 개관을 앞두고 시범 운영 중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점검하기 위함이며, 국민의힘 안병건, 강혜란, 이호석 구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국내 최초 로봇과 인공지능만을 테마로 한 과학관이다. 서울시는 로봇 산업의 중요성에 주목하며 동북권 발전을 위해 도봉구에 과학관을 유치했다.

도봉구는 씨드큐브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인공지능, 증강현실 등 AI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로봇 기술로써 글로벌 도약을 준비하는 기업도 육성 중이다.

동북권 신·경제중심지 마중물 사업 중 하나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개관하면 씨드큐브창동과 연계한 AI분야 비즈니스 로드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 의원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의 관심이 무척 크다”라며 “시민들이 이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도봉구에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을 위해서 창동민자역사, 아레나 등 남은 핵심 사업이 마무리되어야 한다”라며 “도봉구가 명실상부한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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