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공동주택과 주민의 상생…지역축제로 즐기는 동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단지 9곳 선정, 최대 800만원 지원


박일하 동작구청장


서울 동작구가 입주민과 단지 주변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 문화정착을 위한 ‘공동주택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동작구는 올 초 지역 아파트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해 총 9개 단지를 선정하고 단지별 1개 사업에 최대 8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플리마켓, 야외음악회, 캠핑, 전통 축제 등 공모 분야를 다양화해 단지별 특색을 살렸다.

상반기에는 흑석아크로리버하임 등 3개 단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민 간 친목을 도모하고 상생·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해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24일 노량진우성아파트에서 ‘한여름밤 돗자리 야외영화제’를 시작으로 래미안상도3차 등에서 진행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공동주택 입주민과 주변 주민들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점점 소규모 지역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작은 커뮤니티가 모이고 모여 사회를 이루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2024-08-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