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국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 성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2024년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주민과 자원봉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호스피스와 완화의료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암의 이해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영적 돌봄 △호스피스 아로마 케어(이론·실습) △임종 돌봄 △사별 가족 관리 등 총 12개 주제로 진행됐다.

이론교육 과정을 이수한 34명의 교육생은 추후 실습 과정을 거쳐 호스피스 전문 기관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다.

이한상 완화의료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준비하며 호스피스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자문형 호스피스 전문 완화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은 단국대병원은 올해 1월 입원형 호스피스 전문 기관으로 추가 지정받고 완화의료 병동을 운영 중이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