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국디자인진흥원, 파리 메종&오브제에 디자인코리아관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디자인코리아관 25개 기업 디자인 상품 100여점 소개


메종&오브제는 약 60여개국의 25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생활소비재 및 인테리어 박람회다. 사진은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 포스터. 한국디자인진흥원 제공


경기 성남시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은 한국 디자인을 해외에 소개하고 우수 디자인 상품을 보유한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오는 9일까지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에 디자인코리아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메종&오브제는 약 60여개국의 25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생활소비재 및 인테리어 박람회다.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어 세계 시장을 노리는 우리 중소기업이 선호하는 전시회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우수 디자인 상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코자 2022년부터 메종&오브제에 디자인코리아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디자인코리아관에는 약 100여명의 바이어와 72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비즈니스 상담 647건, 상담액 약 176억원을 달성하는 운영 실적을 거뒀다.

올해 디자인코리아관에서는 25개 기업의 디자인 상품 100여점이 소개된다. KIDP가 운영하는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 중 엄선된 제품들이다.

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로우로우, 이악크래프트, 헤리터, 영리영리, 마마포레스트 등이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여하는 친환경 주방용품 브랜드 마마포레스트 오현주 대표는 “작년 첫 참가를 통해 바이어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유럽 시장 진출 시 필요한 각종 인증들에 대해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올해 초까지 모두 획득했다”며 “디자인코리아관 덕에 독일 바이어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프랑스, 터키 등 여러 국가의 바이어와 계속 소통하고 있어 수출 성과에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은 파리 도심에서 개최되는 파리디자인위크에서 최초로 한국 디자이너들의 작품 전시도 진행한다.

파리디자인위크는 메종&오브제 기간에 파리 시내에서 진행되는 대중친화적인 디자인 전시, 토크 및 워크숍,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는 행사다.

윤상흠 원장은 “한국의 우수한 디자인 기업 뿐 아니라 디자이너들 또한 국제적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디자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각도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