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재개발·재건축 알짜 정보 ‘족집게 강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 내달 개최
주택정책 동향 등 전문가 초청 교육


올 상반기에 진행된 서울 양천구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에서 한 주민이 강의를 듣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정비사업 조합 임직원 및 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4 하반기 양천구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을 다음달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천구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정비사업 참여 주체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강좌다. 지난해 도입돼 올해 상반기까지 총 16회차 과정에 3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하반기 포럼은 총 4회차 과정으로 ▲주택정책 주요 이슈 및 동향 ▲신속 통합기획 및 건축공법 사례 ▲도시정비사업 감정평가 실무 ▲도시정비사업의 사업성 제고 방안 등을 다룬다.

특히 지난달 8일 발표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방안’ 정책 해설과 ‘분담금과 관련된 감정평가 사례 분석’, ‘공사비 절감 방안’ 등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한국부동산원 관계자,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한다.

포럼은 다음달 10일부터 31일까지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두 시간가량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다음달 4일까지 큐알코드 또는 양천구 도시발전추진단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동현 기자
2024-09-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