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떡볶이 성지’ 중구 신당동서 먹거리 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일 시식·퍼포먼스·공연 진행
룰렛게임 참여하면 경품 제공




서울 중구는 오는 11일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서 ‘신당동 먹거리 페스타’(포스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10여종의 떡볶이를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가 운영된다. 캐릭터 ‘덕복이’와 함께하는 가래떡 퍼포먼스, 신당동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과 중구민 노래자랑 등도 진행된다.

시민 참여 행사도 있다. 중구는 룰렛게임 등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경품을 증정하고, 2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할 경우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주는 이벤트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떡볶이 골목에서 열리며, 이날은 차 없는 거리가 조성돼 누구나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앞서 중구는 지난해 신당동 떡볶이 골목 활성화를 위해 상표 이미지와 캐릭터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올해에도 먹거리 축제를 통해 즉석 떡볶이 성지인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명성을 이어 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먹거리 골목의 매력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신당동 떡볶이가 대표적인 K푸드로 세계인의 입맛을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2024-10-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